언제부터인가 자신만의 진로를 찾는 일은
우리에게 짐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좌절, 실패, 방황은
길을 찾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것인데
우리를 보는 주변의 시선은 따갑기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를 부끄럽게 여깁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꿈을 놓지 않는 사람
천진난만하게 그것이 가능하다고 믿는 사람
진정으로 나다운 삶을 살아가고 싶은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이어주고 싶습니다.